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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예뻐졌다’ 티저보니…청순+섹시 ‘반전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5:49
2014년 8월 6일 15시 49분
입력
2014-08-06 15:47
2014년 8월 6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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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32kg 감량
케이블채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데뷔를 앞두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 티저 이미지도 재조명 받았다.
박보람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어깨를 노출한 과감한 의상으로 청순미와 섹시미를 드러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또 박보람은 갸름한 턱선과 아찔한 쇄골, 뽀얗고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미모를 한껏 드러냈다.
한편,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32kg을 감량,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였다. 박보람은 7일 정오 데뷔곡 ‘예뻐졌다’를 선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람 32kg 감량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예쁘다”, “박보람 32kg 감량 다이어트 부럽다”, “박보람 32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박보람 32kg 감량/박보람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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