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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청순한 미모로 엉뚱 발언…“배고파 꽃이라도 먹고 싶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3:59
2014년 8월 6일 13시 59분
입력
2014-08-06 13:58
2014년 8월 6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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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데뷔를 앞둔 가운데, 다이어트에 성공한 박보람의 몸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보람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으로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박보람은 “먹는 거 아니에요…근데 먹고 싶다 배고프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하늘색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꽃을 손에 든 채 청순미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늘씬하게 쭉 뻗은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끈다.
박보람은 이어 6일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람은 몸에 착 달라붙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근력 운동에 한창인 모습이다. 밀착 의상으로 드러난 박보람의 군살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32kg을 감량,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 데 성공했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공개된다.
박보람. 사진=박보람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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