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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77사이즈 vs 44사이즈’ 다이어트 전후 비교하니…페이스오프 수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0:13
2014년 8월 6일 10시 13분
입력
2014-08-06 10:08
2014년 8월 6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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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박보람 SNS, Mnet 제공
박보람
데뷔를 하루 앞두고 있는 박보람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출연자인 박보람은 당시의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날씬한 몸매와 함께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다.
또한 앞서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 박보람은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한 쇄골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바 있다. 박보람은 몸매 뿐 아니라 외모 또한 통통하고 귀여웠던 모습에서 청순하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보람 소속사는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슈스케2 출연 이후 4년간 식이조절과 운동 등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 살이 빠지다 보니 외모를 가꾸는데 좀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다보니 더 예뻐 보이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람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헬스 트레이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보람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다. 외모 뿐만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박보람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으며 32kg을 감량했다. 또한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박보람, 박보람 SNS, Mnet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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