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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불륜녀 민지영, “사랑과 전쟁 출연하며 남자 멀리했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8:09
2014년 8월 5일 18시 09분
입력
2014-08-05 18:07
2014년 8월 5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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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내조의 여왕 출연 장면
드라마 ‘사랑과 전쟁2’에서 불륜녀 역할을 주로 맡아오며 국민 불륜녀로 불려온 배우 민지영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언급했다.
민지영은 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결혼 관련 질문을 받았다.
이자리에서 민지영은 '사랑과 전쟁'에 출연하며 남자를 멀리했다고 털어놨다.
민지영은 "출연작 특성상 계속 새로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해야 하잖나. 그런데 한 남자만 사랑하면 드라마에 집중을 하지 못하니까 남자를 멀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당장이라도 결혼할 생각이 있다. 나타나기만 해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지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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