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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레오 듀엣곡 ‘꽃잎놀이’, 가사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9:35
2014년 8월 5일 19시 35분
입력
2014-08-05 13:46
2014년 8월 5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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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놀이’, 젤리피쉬 제공
꽃잎놀이
가수 린과 그룹 빅스 레오가 듀엣곡 ‘꽃잎놀이’를 5일 발표했다.
이날 레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꽃잎놀이’는 기획사 대표인 작곡가 황세준의 프로젝트 ‘와이.버드 프롬 젤리피쉬’(Y.BIRD From Jellyfish)의 네 번째 싱글이다.
앞서 이석훈, 서인국과 버벌진트, 빅스와 옥상달빛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싱글을 선보였던 바 있다.
발라드의 여왕 린과 레오의 듀엣곡인 ‘꽃잎놀이’는 ‘피로 번진 네 뺨에 흐르는 이별’, ‘사랑한다 아니 날 사랑 안 한다’ ‘꽃잎을 따다 그저 하염없이 운다’ 등의 애절한 가사가 담겨 있다.
특히 린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와 빅스에서 고음을 담당하며 가창력을 뽐냈던 레오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아지고 있다. ‘꽃잎놀이’는 슬픈 숙명을 가진 한 남자와 그런 남자만을 바라보는 한 여자의 순수한 사랑이라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는 위에 말한 포인트 외에도 장르적 스타일이 다른 린과 레오라는 두 보컬리스트가 서로를 만남으로써 달라진 음색과 보컬을 염두해 두고 들으신다면 곡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지실 수 있을 것”이고 전했다.
한편, ‘꽃잎놀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1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 ‘꽃잎놀이’, 젤리피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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