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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남녀’ 정가은, 하늘색 비키니로 몸매 과시 “인어공주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3:21
2014년 8월 5일 13시 21분
입력
2014-08-05 13:17
2014년 8월 5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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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남녀’ 정가은 사진= MBC 교양프로그램 ‘여행남녀’ 화면 촬영
‘여행남녀’ 정가은
MBC ‘여행남녀’에서 정가은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MBC 교양프로그램 ‘여행남녀’ 4일 방송에서는 정가은과 조재윤의 필리핀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정가은은 돌고래를 보기 위해 세부 보홀섬으로 떠났다. 배 멀미에 힘들어하던 정가은은 돌고래 떼가 등장하자 “오 마이 갓”라고 외쳤다.
한참동안 멋진 광경을 쳐다보던 정가은은 “기분이 이상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정가은은 “바다를 온 몸으로 느껴보겠다”며 직접 바다로 뛰어들었다.
특히 정가은은 하늘색 비키니 차림으로 남다른 볼륨감을 뽐냈다. 정가은은 자유롭게 바닷속을 누비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여행남녀’는 두 남녀가 각자 다른 콘셉트로 외국 체험을 해보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여행남녀’ 정가은. 사진= MBC 교양프로그램 ‘여행남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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