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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내가 186cm이고, 송혜교가 161cm이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05 10:02
2014년 8월 5일 10시 02분
입력
2014-08-05 09:59
2014년 8월 5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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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 DB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내가 186cm이고, 송혜교가 161cm이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강동원이 송혜교의 키를 언급했다.
4일 ‘두근두근 내 인생’제작보고회가 압구정의 CGV에서 열려, 이재용 감독과 배우 강동원, 송혜교가 참석햇다.
이날 “송혜교와의 키 차이 때문에 멜로 연기에 불편이 없었나”라는 질문에 강동원은 “내가 186cm이고, 송혜교가 161cm이다”며“사람들이 송혜교의 키가 많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작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동원은 “송혜교와 ‘러브포세일’이란 작품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 생각보다 크더라, 별 차이가 없었다”며 송혜교의 키가 작지 않음을 재차 밝혔다.
이에 송혜교가 “그렇게 크지 않다”며 쑥스러워하자, 강동원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라며 “프로필에 나와 있는 키가 맞구나 생각했다”고 전해 주변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번에 강동원과 송혜교가 호흡을 맞춘 영화‘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일곱을 앞두고 조로증에 걸려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다음달 3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의 송혜교 키 언급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송혜교 키 배려 발언이네”,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친하구나”,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 강동원도 큰 키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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