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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사랑 그 놈’ 극찬 “아내 박선주가 쓴 줄 몰랐다…대단한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09:38
2014년 8월 5일 09시 38분
입력
2014-08-05 09:28
2014년 8월 5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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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 사랑 그 놈 박선주’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아내 박선주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4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강레오가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강레오에게 “박선주가 침대에서 노래 해주지 않냐”고 질문했다. 강레오의 아내 박선주는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강레오는 “노래 부탁은 안 해봤다. 대신 아내가 새로운 곡을 쓸 때 한 번 들어보라고 한다. 나는 대중 입장에서 들어본다”고 답했다.
이어 강레오는 박선주가 작곡한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꼽으며 “그 곡을 아내가 쓴 줄 몰랐다. 나중에 알았다”고 설명했다.
강레오는 “아내는 대단한 사람이다. 그 곡을 듣고 처음에 생겼던 편견이 깨졌다”며 애정을 나타냈다.
‘강레오 사랑 그 놈 박선주’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레오 사랑 그 놈 박선주, 아내 바보네” , “강레오 사랑 그 놈 박선주, 강레오 의외의 모습이다” , “강레오 사랑 그 놈 박선주, 좋은 노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종영한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3’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아내 박선주와 딸 에이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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