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에 가끔 기분 나빠”…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21:55
2014년 8월 4일 21시 55분
입력
2014-08-04 14:23
2014년 8월 4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제이에스티나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배우 송혜교가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강동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이재용 감독을 비롯한 배우 송혜교, 강동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송혜교는 “강동원과는 4년 전 장준환 감독의 30분짜리 영화 ‘러브포세일’이란 작품으로 만나 친분을 잘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작품도 같이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는 “영화 전 사적으로 만날 때는 잘 몰랐는데 강동원은 캐릭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어도 꼼꼼히 챙겨주고 조언도 많이 해준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을 맡은 MC 손범수가 “조언도 여러 차례 반복되면 지적이 되지 않느냐”고 말하자, 송혜교는 “가끔 기분 나쁠 때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혜교는 “농담이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에 걸려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발간 3개월 만에 14만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한 김애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강동원과 송혜교가 부모인 대수와 미라 역으로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월 3일 개봉 예정.
사진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제이에스티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9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유산청 갈등에…‘검증 풍선’ 값만 날려
내일 더 춥다…서해안-제주엔 최대 15cm 눈까지
한국노총 차기 위원장에 김동명 재당선…첫 3선 연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