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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김완선, 이상형 언급 “강동원-박유천-이민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0:58
2014년 8월 4일 10시 58분
입력
2014-08-04 10:55
2014년 8월 4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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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김완선
가수 김완선의 이상형이 공개됐다.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4일 방송에서는 ‘46세 노처녀 김완선의 남자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완선은 이상형으로 강동원을 꼽으며 “요즘에는 박유천 씨가 좋더라. 이민호 씨도 좋고”라고 말했다.
김완선은 “내가 작년까지만 해도 19살 차이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부터는 접었다”며 “보는 걸로 만족할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완선은 “어렸을 때 홍콩에서 활동하면서 왕가위 감독을 봤는데 멋있었다. 지금은 내 취향은 아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 사진= KBS2 문화프로그램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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