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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심형탁, 온집안 도라에몽 가득 ‘수천만 원 썼다’
동아닷컴
입력
2014-08-02 14:02
2014년 8월 2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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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나혼자산다’에 등장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심형탁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심형탁의 집에는 만화캐릭터 도라에몽과 관련한 물건들이 잔뜩 자리잡고 있었다. 그는 모자, 칫솔꽂이, 우산, 가방, 립밤, 동전지갑, 세탁기, 잠옷, 이불 등을 구입하느라 수천만 원을 썼다고 고백했다.
‘나혼자산다 심형탁’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도 갖고싶어”, “나혼자산다 심형탁 대박이다”, “저런 취미 괜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고물상을 운영 중인 아버지를 찾아가 일을 도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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