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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바스코, ‘악마의 편집’ 논란 해명 “착각했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4:27
2014년 8월 1일 14시 27분
입력
2014-08-01 14:19
2014년 8월 1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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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바스코, Mnet ‘쇼미더머니’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 바스코
‘쇼미더머니’ 지원자 래퍼 바스코가 편집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바스코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쇼미더머니 끝나고 제가 바비한테 그런말 한적 없는데 라고 글을 썼다가 지웠는데, 제가 상황을 착각해서 올렸었어서 바로 지웠어요. 괜히 물의 일으켜서 죄송합니다”라는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래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서는 팀 공연에 이어 참가자들의 단독 공연 미션이 펼쳐졌다.
바스코는 바비의 순서가 되자 “엄마 젖 더 먹고 와야 할 것 같다”, 올티는 “실력 없는 아이돌들은 책임감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방송 후 바스코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비에게 엄마 젖 더 먹고 오라고 한 적 없는데”라는 글을 게재해 또다시 ‘쇼미더머니3’ 악마의 편집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바스코가 자신이 상황을 착각해서 올린 것이라고 해명하면서 논란은 가라앉았다.
한편 ‘쇼미더머니3’는 앞서 타래, 스내키챈 등이 악마의 편집을 주장해 수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쇼미더머니’ 바스코, Mnet ‘쇼미더머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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