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육지담 ‘합격’ 반전 결과…산이 “동정표가 존재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0:50
2014년 8월 1일 10시 50분
입력
2014-08-01 10:49
2014년 8월 1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육지담.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3’ 실수 연발 육지담 ‘합격’에 술렁 무슨일?
‘쇼미더머니3’ 육지담, 산이
‘쇼미더머니3’의 타블로-마스타우 팀이 소속 래퍼 지원자 육지담과 비아이의 실수에도 2위에 올랐다.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래퍼 지원자 선발을 마친 프로듀서 4팀이 본격경쟁이 시작됐다. 12명 래퍼 지원자들의 단독공연 미션이 펼쳐졌고 네 팀의 성적이 나왔다.
이날 ‘쇼미더머니3’ 방송에서 육지담은 가사를 잊고 무반주 랩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실망스러운 무대를 보였다.
이에 프로듀서 스윙스는 “이렇게 해도 꼴찌를 안 하면 말이 안 된다”고 혹평했고, 산이는 “지담인 무조건 탈락이다. 팀 내 꼴등인데 근데 이러고 꼴등 안 한다? 잘 봐”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마스타우는 “이런 경험 두번 다신 안 할거다 그 땐 도망가 버릴 거예요”라고 실망감을 드러냈다. 타블로 역시 “만약 이런 일 있으면 무대 위에 뛰어 올라가서 마이크를 뺏어서 제가 랩 할 거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털어놨다.
육지담에 이어 비아이 역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비아이는 올티의 도발에 강한 랩으로 맞서는 모습을 보였지만 망친 무대를 만회하지 못했다.
하지만 관객투표는 예상 외였다. 올티 외에 제대로 된 무대를 보여주지 못한 타블로와 마스터우팀이 2위에 오른 것.
팀내 득표수 1위는 실수를 하지 않은 올티가 아니라 실수를 한 비아이였다. 비아이는 전체 득표에서도 12명 중 2위였고, 육지담 역시 만족스러운 무대를 보여주지 못했음에도 9위에 올랐다.
이에 타블로는 “차라리 4등을 했으면 ‘다음에 잘하자’했을텐데 2등을 하니까 더 창피하다”고 씁쓸해했다.
또한 육지담에 대해서 타블로와 마스타우는 “대체 타블로랑 마스타우는 뭘보고 육지담을 계속 붙이는거지?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많을 거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산이는 “동정표가 존재한다”고 말했고, 스윙스는 “관객들도 사람이다. 착한 마음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쇼미더머니3’ 육지담, 산이. 사진 =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현대차, 사업목적에 ‘車대여’ 추가하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