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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 가온 차트 3관왕 ‘대세 걸그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6:44
2014년 7월 31일 16시 44분
입력
2014-07-31 16:39
2014년 7월 31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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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씨스타
그룹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가 가온차트 31주차 3관왕에 올랐다.
31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가온차트 31주(2014. 7. 20~2014. 7. 26)차 디지털종합차트와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 각 부문에서 ‘터치 마이 바디’가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앞서 씨스타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를 비롯해 ‘오케이 고(OK GO)’, ‘나쁜 손’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는 프로듀서 라도와 최규성의 작품으로 힙합댄스곡으로, 쉬운 멜로디와 ‘터치 마이 바디’라는 후렴구가 귓가에 맴도는 노래다.
가온차트 31주차 디지털종합차트 2위는 인피니트의 ‘백(Back)’ 3위는 블락비의 ‘헐(HER)’ 등이다.
가온차트의 한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며 씨스타와 걸스데이 등 아이돌의 시즌송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여럿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아이돌 음악은 밝고 경쾌한 특징이 있고 이러한 여름 시즌의 특징을 고려한 아이돌 그룹의 대거 컴백으로 대중적인 관심을 끄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진 = 씨스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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