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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심혜원, “재능과 끼가 남아있다면 다시 활동하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4:26
2014년 7월 31일 14시 26분
입력
2014-07-31 14:08
2014년 7월 31일 14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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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예은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심혜원
CF 아역스타 심혜원이 근황을 전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30일 방송에서는 ‘추억의 아역스타’ 특집으로 과거 각종 CF로 사랑받았던 심혜원이 출연했다.
이날 심혜원은 “1993년 3살의 나이로 우유 광고로 데뷔했다”며 “50여 편의 CF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심혜원은 “‘샤그락 샤그락’라고 말했던 광고가 기억에 남고, 아파트 광고 촬영했을 때 ‘물고기 안녕?’라고 말하는 게 있었다. 그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심혜원은 “다시 연예계 활동을 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나에게 아직도 재능과 끼가 남아있다면 다시 활동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심혜원은 “예전에 찍었던 CF들이 많이 내려가 있기도 하고 내 학력이 초등학교 때까지만 나왔다. 학력이랑 얼굴도 변했으니까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싶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심혜원.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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