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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아내 불안할까봐 다이어트 안 해… 정말입니다” 억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5:07
2014년 7월 25일 15시 07분
입력
2014-07-25 14:52
2014년 7월 25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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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사진= 노유민 트위터
노유민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이 억울함을 드러냈다.
노유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쳐 화면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쳐 화면은 노유민과 관련된 뉴스로, 노유민이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에 관한 내용이다.
앞서 노유민은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화끈한 가족’에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노유민은 “내가 살 빼면 난리난다.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면 여성분들이 더 좋아할 거 아니냐. 내가 살찌고 망가져서 아내에게 다행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노유민은 그룹 NRG 활동 시절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노유민은 현재의 통통한 모습과 달리 날렵한 턱선과 하얀 피부로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노유민은 2011년 2월 6세 연상의 이명천 씨와 결혼해, 노아-노엘 자매를 두고 있다.
노유민. 사진= 노유민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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