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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엄다희, 시술없이 31kg 감량…‘여신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0:03
2014년 7월 25일 10시 03분
입력
2014-07-25 10:00
2014년 7월 25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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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인4’ 방송영상 갈무리
SNS 중독녀 엄다희(23세)가 31kg을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가상세계에 갇힌 여자’를 주제로 ‘SNS 여신’ 엄다희(23)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엄다희는 95kg의 초고도 비만이었지만 SNS에서는 포토샵으로 수정해 인형같은 외모,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찬사를 받고 있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엄다희는 이렇게 SNS에 갇혀 사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알고 어려운 마음으로 렛미인에 도움을 요청했다.
엄다희는 렛미인 닥터스와 헬스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31kg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시술 없이 87일간의 노력으로 31kg의 감량에 성공했고 여신급 미모로 변신했다.
‘렛미인4’ 엄다희 변신 성공에 네티즌들은 “좋은 모습이다”, “대단하다”, “엄다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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