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기리보이, 타블로 러브콜에도 양동근 선택 ‘희비교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09:11
2014년 7월 25일 09시 11분
입력
2014-07-25 09:06
2014년 7월 25일 0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양동근-기리보이,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쇼미더머니3’ 양동근
‘쇼미더머니3’ 지원자 기리보이가 프로듀서로 래퍼 양동근을 선택했다.
24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시즌3’(‘쇼미더머니3’) 4화에서는 3차 오디션을 뚫고 올라온 23명의 래퍼 지원자들이 직접 프로듀서 팀을 선택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프로듀서팀들은 지원자들에게 선택되기 위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더 콰이엇-도끼, 스윙스-산이, 타블로-마스타 우, 양동근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시원시원한 랩과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다.
기리보이는 타블로의 뜨거운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양동근 팀을 선택했다. 이에 타블로는 “애초부터 우리에게 마음이 없었나보다”라며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마스터우는 “타블로가 상처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후 타블로는 양동근과 합류한 팀원들에 대해 “정말 동근형을 잘 만난 사람들인 것 같다”며 “그러나 기리보이만 생뚱맞아 보인다”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양동근은 “다른 사람이 탐내는 래퍼와 함께할 수 있게 돼 너무 기분이 좋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기리보이는 ‘쇼미더머니3’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절제되는 그런 걸 잘 못한다”며 “양동근을 보면 몸 움직임 하나하나가 절제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본인에게 없는 스타일을 가진 양동근에게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쇼미더머니3’양동근-기리보이, Mnet ‘쇼미더머니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인종 허들 없는 캣츠아이…가장 큰 장점은 ‘유연성’이죠”
소비자 사랑 한몸에 받은 ‘혜자카드’ 단종…무이자할부 축소 기류도
“안 쓰면 바보” vs “나도 모르게 표절”…출판계의 AI 딜레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