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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며느리’ 최정윤, 신혼집 공개… ‘미니바’부터 ‘월풀’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10:32
2014년 7월 23일 10시 32분
입력
2014-07-23 10:22
2014년 7월 23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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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신혼집을 공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최정윤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부터 다르다”면서 크게 감탄했다. 이어 이영자는 “난 23년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해 보는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최정윤의 집은 넓은 실내와 심플한 인테리어, 고급스러운 장식 등이 돋보였다. 또한 로맨틱한 분위기의 미니바와 월풀이 부러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대기업 부회장의 아들인 4살 연하의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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