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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touch my body’, 보라 vs 효린 과감한 노출…섹시대결 승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6:46
2014년 7월 21일 16시 46분
입력
2014-07-21 16:44
2014년 7월 21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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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스타 touch my body/뮤비 캡쳐화면
‘씨스타 touch my body’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효린이 신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뮤직비디오에서 섹시 대결로 눈길을 끌었다.
씨스타는 21일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가 포함된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발매했다. 이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씨스타의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뮤비는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비비드톤의 색상을 바탕으로 씨스타 멤버들의 섹시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담았다.
특히 씨스타는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뮤비에서 비키니 수영복, 핫팬츠, 보디슈트 등 노출이 많은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씨스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터치 앤드 무브 프리미어 쇼케이스(TOUCH & MOVE PREMIERE SHOWCASE)’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씨스타 touch my body/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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