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스타 ‘touch my body’, 보라 vs 효린 과감한 노출…섹시대결 승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6:46
2014년 7월 21일 16시 46분
입력
2014-07-21 16:44
2014년 7월 21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씨스타 touch my body/뮤비 캡쳐화면
‘씨스타 touch my body’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와 효린이 신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뮤직비디오에서 섹시 대결로 눈길을 끌었다.
씨스타는 21일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가 포함된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를 발매했다. 이날 씨스타는 타이틀곡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씨스타의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뮤비는 여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비비드톤의 색상을 바탕으로 씨스타 멤버들의 섹시하면서 발랄한 매력을 담았다.
특히 씨스타는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뮤비에서 비키니 수영복, 핫팬츠, 보디슈트 등 노출이 많은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씨스타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터치 앤드 무브 프리미어 쇼케이스(TOUCH & MOVE PREMIERE SHOWCASE)’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씨스타 touch my body/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8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6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7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8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9
박사과정 밟는 LG ‘신바람 야구’ 주역 서용빈 “공부하는 지금, 인생 전성기” [이헌재의 인생홈런]
10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종의 끝을 지킨 이는 각성한 민초?… 실제 역사는 아전의 결단[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횡설수설/이진영]‘파멸적 위험’ AI 무기화 갈등
호르무즈 봉쇄에 원유, 금, 은 다 올랐다…비트코인은 하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