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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청순미 넘치는 셀카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1 11:10
2014년 7월 21일 11시 10분
입력
2014-07-21 10:33
2014년 7월 21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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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승언이 청순미가 넘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오는 8월 개봉하는 영화 ‘족구왕’에서 퀸카 ‘안나’역을 맡은 황승언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생활을 담은 셀카를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승언은 긴 생머리와 풋풋한 미소를 보이며 청순미가 한 껏 드러나는 모습이다.
한편 우문기 감독의 ‘족구왕’은 ‘1999, 면회(2012)’를 만든 광화문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갓 제대한 복학생 만섭(안재홍 분)이 사랑과 청춘을 쟁취하기 위해 족구왕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동아닷컴 이충진 기자 chri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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