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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20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7-20 17:07
2014년 7월 20일 17시 07분
입력
2014-07-20 16:54
2014년 7월 20일 16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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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 동아닷컴DB
배우 신현준이 20일 새벽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에이치제이필름 관계자는 이날 “신현준의 부친이 오랜 투병 끝에 새벽 별세했다. 신현준이 아버지를 잃은 큰 슬픔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이며, 발인은 22일 오전 8시30분이다.
신현준은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고 있다.
14일 녹화를 끝으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하차한 신현준은 현재 KBS 2TV ‘연예가 중계’ 진행을 맡고 있다.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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