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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일진설에 쇼미더머니 측 공식입장 밝혀 “신중하게 고민 중”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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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16:01
2014년 7월 16일 16시 01분
입력
2014-07-16 15:46
2014년 7월 16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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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쇼미더머니3
육지담 일진설에 쇼미더머니 측 공식입장 “신중하게 고민 중”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과거 일진설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Mnet ‘쇼미더머니3’측이 육지담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Mnet‘쇼미더머니3’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은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에 있다”며 “이번 주 3화에서는 육지담이 내용 진해에 필요한 부분만큼 출연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온라인 게시판에는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중인 육지담이 일진이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 따르면 육지담이 술과 담배는 기본이며 학생에게는 폭력을 행사하고 교사에게는 욕설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 논란이 일었다.
육지담 일진설에 쇼미더머니 측이 공식 입장을 밝히자 누리꾼들은 “육지담 일진설 공식입장, 복잡하네”, “육지담 일진설 공식입장, 앞으로 잘하면 되지”, “육지담 일진설 공식입장, 본인의 말을 들어봐야 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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