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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드레스부터 비키니까지 '완벽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6 13:42
2014년 7월 16일 13시 42분
입력
2014-07-16 13:33
2014년 7월 16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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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2014 미스코리아 진으로 김서연(22)이 선발됐다.
사진은 지난 15일 2014 미스코리아 진 수상자 김서연이 서울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에서 의상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서연은 드레스에서부터 비키니까지 모든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김서연은 1992년생으로 172.8cm의 키, 51.4kg의 몸무게에 '33-24-35'의 완벽한 몸매로 출연진을 압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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