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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眞) 김서연·선(善) 신수민, ‘왕관이 무거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6 11:01
2014년 7월 16일 11시 01분
입력
2014-07-16 10:42
2014년 7월 16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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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수민, 김서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2014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서연(22)이 당선됐다. 선(善)은 신수민(20)이 뽑혔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서울 진 김서연은 키 172.8cm의 몸무게 51.3㎏, 신체사이즈 33-24-35 등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경북 진 신수민은 키 173.8cm에 몸무게 52.5kg로 34-24-36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면서 “응원하고 격려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92년생인 김서연은 현재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신수민은 1993년생으로 위덕대학교에서 항공관광학을 전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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