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태어나서 ‘뮤뱅’ 처음 서봤다. 잠깐이었지만 짱이었다. 하하&스컬&애봉”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하는 5:5 가르마의 단발머리에 연두색 옷을 입고 흰색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 이는 ‘마음의 소리’ 애봉이와 거의 흡사해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마음의소리’ 조석 작가는 14일 업데이트한 851회 에피소드에서 그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애봉이’가 떼로 등장하는 ‘애봉이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마음의 소리’ 애봉이-정준하. 사진=정준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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