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독일’ 뢰브 감독, 괴체에 “메시보다 나은 선수임을 보여줘”…우승상금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6:31
2014년 7월 14일 16시 31분
입력
2014-07-14 16:10
2014년 7월 14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체 독일 우승 상금’
요아힘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이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린 마리오 괴체(22·바이에른 뮌헨)에게 당부한 말을 밝혔다.
14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전에서 독일이 괴체의 결승골에 힘입어 아르헨티나에 승리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후 뢰브 감독은 결승골 주인공 괴체에게 당부했던 말을 공개했다. 그는 “연장 전반 뒤 휴식시간 괴체에게 ‘네가 메시보다 나은 선수이며 월드컵 우승을 차지할 자격이 있는 선수라는 것을 보여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리고 그는 실제로 그렇게 했다. 기적적인 선수다. 그는 경기를 결정지을 수 있는 선수이며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독의 믿음이 월드컵 결승골로 이어진 셈이다.
후반 43분 괴체와 교체된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 보유자 미로슬라프 클로제 역시 괴체에게 “네가 경기를 끝내라. 넌 그렇게 할 수 있다”는 조언을 남겼다.
이러한 감독과 선배의 믿음에 괴체는 역사에 남을 결승골로 화답했다. 괴체는 경기 후 결승골 상황을 묻는 질문에 “믿을 수 없는 기분이었다.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골을 넣은 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라며 우승 소감을 전했다.
‘괴체 독일 우승 상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괴체 독일 우승 상금, 감독의 믿음에 제대로 화답했네” , “괴체 독일 우승 상금, 오늘만큼은 메시보다 대단했다” , “괴체 독일 우승 상금, 독일 우승 축하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독일은 미주 대륙에서 개최된 월드컵 대회에서 우승한 첫 유럽 국가가 되는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우승상금 3500만 달러(약 355억 원)을 수여하게 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