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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욕설…“아찔한 상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4 13:41
2014년 7월 14일 13시 41분
입력
2014-07-14 13:40
2014년 7월 14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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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졸음운전 룸메이트’
‘룸메이트’ 박민우의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로 대응했다.
13일 전파를 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 11명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룸메이트 멤버들은 찬열팀과 강준팀으로 나뉘어 차를 타고 평창으로 향했다.
강준팀에서는 박민우가 운전자로 나서 장시간의 운전을 자처했다. 하지만 박민우는 전날 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며 끊임없이 하품을 했고, 이는 결국 졸음운전으로 연결됐다.
박민우가 가드레일을 받을 뻔 하자 함께 차에 타고 있던 박봄이 욕설을 내뱉어 “삐”소리로 처리됐다. 박민우는 “잠깐 졸았다”며 사과했고 이후 박민우 대신 서강준이 운전을 했다.
‘박민우 졸음운전 룸메이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민우 졸음운전 룸메이트, 졸리면 운전하지 말았어야지” , “박민우 졸음운전 룸메이트, 정말 실망했다” , “박민우 졸음운전 룸메이트, 솔직히 욕할만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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