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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침대, 필리핀 여성과 침대에서… “상황은 갈수록 일파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7:11
2014년 7월 11일 17시 11분
입력
2014-07-11 17:07
2014년 7월 11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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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침대 사진’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으로 인해 논란이 사그라지지않고 있다.
지난 10일 네티즌들 사이에서 ‘강지환 침대 셀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유포되기 시작했다.
이에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측은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 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지만 논란은 줄어들고 있지 않다.
앞서 이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과 함께 침대 위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강지환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한편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돌아올 계획을 갖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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