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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허’ 24일 컴백…4월 ‘잭팟’ 활동하다 중단했던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15:33
2014년 7월 11일 15시 33분
입력
2014-07-11 15:32
2014년 7월 11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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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허’ 24일 컴백…4월 ‘잭팟’ 활동하다 중단했던 이유는?
아이돌그룹 블락비가 새 미니앨범 '허(HER)'를 발매한다.
11일 블락비의 소속사에 따르면 블락비는 리더 지코의 프로듀싱을 통해 준비한 새 미니앨범 '허'를 24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앞서 블락비는 4월 '잭팟'으로 컴백하려다 '세월호 사고'를 애도하는 의미에서 음원 발매 및 활동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당시 발매되지 못한 '잭팟'은 블락비의 이번 앨범 '허'에 수록된다. 블락비의 '잭팟'은 18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될 예정이다.
블락비 측은 새 앨범 '허'에 대해 "리더 지코의 프로듀싱을 통해 새 앨범을 준비했다. 기존의 블락비와는 확연히 달라진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락비 허’ 소식에 누리꾼들은 “블락비 허, 컴백 소식 반갑다” , “블락비 허, 잭팟으로 컴백할 줄 알았는데” , “블락비 허, 새로운 모습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블락비 허/세븐시즌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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