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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27일 첫 단독 팬미팅 개최…“깜짝 무대 준비 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7-11 11:59
2014년 7월 11일 11시 59분
입력
2014-07-11 11:58
2014년 7월 11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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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 사진ㅣ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연기자 유연석이 27일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4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며 팬미팅을 잠정 연기했던 유연석이 27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소월 아트홀에서 팬미팅을 재개한다.
이번 팬미팅은 ‘유연석의 퍼스트 스토리(1st STOR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며, 유연석은 팬미팅 연기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다양한 이벤트로 만회하기 위해 준비에 한창이다.
팬미팅에는 유연석의 활동 모습은 물론 소소한 일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팬들을 위한 ‘깜짝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은 1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된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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