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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출연 계기…단 하나뿐인 아들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2:00
2014년 7월 11일 12시 00분
입력
2014-07-11 11:56
2014년 7월 11일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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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바스코가 ‘쇼미더머니3’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10일 전파를 탄 ‘쇼미더머니3’에서는 참가자들이 60초의 제한시간 동안 랩 실력을 선보이는 1인 단독오디션을 치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바스코의 출연계기가 눈길을 끌었다. 바스코는 “‘쇼미더머니3’에 나온 이유는 바로 단 하나뿐인 아들 때문”이라며 “사람들에게 가치를 인정받고, 아들 섭이에게 맛있는 걸 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타블로가 “‘쇼미더머니3’ 출연이 자신에게 조금 불리할 수도 있지 않겠냐”고 묻자 바스코는 “유리하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는 있다”며 “14년 동안 보여준 게 있기 때문에 그걸 뛰어넘는 뭔가를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아들도 잘생겼다” , “쇼미더머니3 바스코, 꼭 아들에게 맛있는 거 사 주세요” ,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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