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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동생’ 차현우, 황보라와 열애 “교회 지인 통해 알게 됐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1 11:33
2014년 7월 11일 11시 33분
입력
2014-07-11 11:10
2014년 7월 11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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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정우 동생’ 차현우-황보라 열애… 1년전부터 연인
배우 하정우의 동생 차현우(본명 김영훈)와 황보라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1일 한 매체는 황보라와 차현우가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신앙 속에서 평범한 연인처럼 잘 만나고 있으며, 차현우 황보라 모두 30대인 만큼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황보라가 지난 6월 차현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로 이전하면서 두 사람은 한 솥밥을 먹게된 사이다.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황보라 차현우가 1년 전부터 연인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하며 ”교회 지인을 통해 알게 됐고, 기도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이 혼기가 찬 나이지만 결혼에 대해서 말하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였다.
앞서 차현우와 황보라는 지난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했다.
차현우 황보라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현우 황보라 열애설, 곧 좋은 소식 들려주세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설, 요즘 열애설이 많네요” “차현우 황보라 열애설,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판타지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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