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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홍석천, 강예빈 남자친구 폭로… 시청률 “꼴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7-11 10:08
2014년 7월 11일 10시 08분
입력
2014-07-11 09:54
2014년 7월 11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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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시청률’ ‘홍석천 폭로’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화면 촬영
‘별바라기 시청률’ ‘홍석천 폭로’
MBC ‘별바라기’가 동시간대 시청률 꼴찌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11일 발표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가 전국기준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이는 3일 방송 분보다 0.1%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남자 팬이다’ 특집으로 배우 류현경과 강예빈, 개그맨 유세윤, 방송인 홍석천 등이 출연했다.
홍석천은 “강예빈과 내 이상형이 겹친다. 저번에 강예빈이 내가 운영하는 가게에 남자친구랑 함께 밥을 먹으러 왔는데 딱 내 이상형이더라”고 폭로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는 전국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했고 SBS ‘백년 손님-자기야’는 전국기준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별바라기 시청률’과 ‘홍석천 폭로’를 본 누리꾼들은 “‘별바라기 시청률’ ‘홍석천 폭로’, 재밌었는데” “‘별바라기 시청률’ ‘홍석천 폭로’, 산만해” “‘별바라기 시청률’ ‘홍석천 폭로’, 꼴찌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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