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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 채널A ‘라이벌 매치-압도적 7’ 진행자 발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7-09 11:30
2014년 7월 9일 11시 30분
입력
2014-07-09 11:26
2014년 7월 9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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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 듀오 컬투가 채널A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라이벌 매치-압도적 7’의 진행을 맡는다.
‘압도적 7’은 누가 혹은 무엇이 더 우월한지 궁금한 두 가지의 사안을 두고 7개의 항목으로 완벽하게 비교 분석하는 신 개념의 라이벌 토크쇼다.
이달 방송될 1회 토크 주인공은 톱스타 김희애와 전지현이다.
‘김희애 vs 전지현’ 편에서 정찬우는 김희애, 김태균은 전지현 편에 서서 각자 맡은 여배우에 빙의된 듯한 모습으로 우위를 주장한다.
두 사람은 7개의 항목 비교를 통해 라이벌 매치의 진정한 승자를 결정한다.
연출을 맡은 채널A 채승우 PD는 “프로그램 기획단계부터 컬투를 염두에 뒀다. 자타공인 최고의 콤비가 라이벌이 돼 신경전을 펼치면서 압도적 재미와 긴장감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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