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가수 로이킴, 전현무와 친분…‘나 혼자 산다’ 게스트 출연
스포츠동아
입력
2014-07-08 06:55
2014년 7월 8일 06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로이킴. 사진제공|CJ E&M
가수 로이킴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로이킴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방송인 전현무와 맺은 친분을 계기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로이킴은 7일 관련 내용을 촬영했다. 하반기에 발표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인 로이킴은 6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XTM ‘접속 2014’에서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함께 내레이터로 나서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학생 요구 따라 수업 맞춘다” OECD 평균 88%…한국 교사 45.7%
“대학생이 차비 없대서 빌려줬는데…” 분식집서 2만 원 빌려간 뒤 잠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