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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훈, 4일 부친상에도 ‘개콘’ 녹화 참여…“본인 의지 강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7 18:11
2014년 7월 7일 18시 11분
입력
2014-07-07 18:00
2014년 7월 7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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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훈 부친상’
개그맨 서태훈이 부친상에도 KBS2 ‘개그콘서트’ 녹화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7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태훈은 4일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콘서트’ 동료들이 빈소를 찾아 서태훈을 위로했다.
서태훈은 6일 발인식을 마치고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녹화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개그콘서트’ 녹화는 9일 진행될 예정이다.
‘개그콘서트’ 제작진은 부친상을 치른 지 얼마 안 된 시기라 녹화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을 전했지만 서태훈 본인의 의지가 강했다고 한다.
‘개그콘서트’ 김상미 PD는 “서태훈이 이번 주 녹화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서태훈 부친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태훈 부친상, 프로 의식 대단하네” , “서태훈 부친상, 힘내세요” , “서태훈 부친상, 얼마나 마음 아플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태훈은 KBS2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취해서 온 그대’, ‘대학로 로맨스’, ‘존경합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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