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브로 ‘고백했는데’ 발표에 유민상…“내 일기장 보셨음?” 격한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4 15:55
2014년 7월 4일 15시 55분
입력
2014-07-04 15:36
2014년 7월 4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로 고백했는데’
개그맨 유민상이 가수 브로(Bro)의 신곡 ‘고백했는데’에 크게 공감하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4일 유민상은 자신의 트위터에 “브로님 내 일기장 보셨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브로의 신곡 ‘고백했는데’의 유튜브 주소 링크를 게재했다.
유민상이 언급한 브로의 신곡 ‘고백했는데’는 사랑 고백을 앞둔 남성의 설레는 마음과 거절당한 뒤의 씁쓸한 심경을 재해석한 곡이다.
곡 초반에는 ‘오늘만을 두근대며 기다렸어 급하면 넘어질까봐’, ‘설레는 마음이 반 두려움에 떨고 있는 마음이 반’ 등 고백을 앞두고 설레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곡 후반에는 ‘네가 웃길래 나를 좋아하는 줄 굳게 믿고 있었는데’, ‘고백했는데 평생 친구가 늘었다’, ‘알 수 없는 눈물이 난다’ 등 사랑 고백을 거절당한 남자의 씁쓸한 심경을 가사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안 생겨요’ 코너에서 여자친구가 없는 솔로남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민상이 브로의 ‘고백했는데’ 가사에 크게 공감하며 이 같은 글을 게재한 것으로 추측된다.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유민상 센스 대박” ,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고백해도 안 생겨요” , “브로 고백했는데 유민상, 나는 왜 공감 돼지? 슬프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브로는 앞서 남성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여성을 일컫는 이른바 ‘김치녀’를 조롱하는 풍자곡 ‘그런 남자’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재활용 선별시설 활용 확대
아이들 다칠까봐 180kg 고무공 몸으로 막은 디즈니랜드 직원
李대통령 올해 첫끼 사진 올린 강훈식… “각오를 나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