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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세원 상대로 이혼소송…“여자 문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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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4 14:40
2014년 7월 4일 14시 40분
입력
2014-07-04 14:25
2014년 7월 4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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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혼소송.
방송인 서정희가 남편인 서세원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법조계와 연예계에 따르면 서정희는 지난 2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청구소송 관련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정희가 서세원의 지인으로부터 자신이 5억원의 채무로 고소를 당한 사실을 뒤늦게 보도로 접하고 큰 충격을 받은 뒤 더 이상 부부 관계를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또 서정희는 “(부부 사이 갈등 원인이)여자 문제”라며 “미안하단 말 한마디 하고 돌아오면 되는 거였는데 내 잘못으로 몰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5월, 서정희는 서세원이 말다툼 도중 신체적 위협을 가했다며, 서세원을 폭행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던 바 있습니다. 이에 서정희는 서세원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면서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 신청을 냈다.
한편, 서정희 이혼소송과 서세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서정희 이혼소송, 잉꼬부부 아니었나?”, “서정희 이혼소송, 서세원과 쇼윈도 커플?”, “서정희 이혼소송, 서세원 여자문제라니 충격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한밤의 TV연예 (서정희 이혼소송)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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