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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녹음실 인증샷 공개 “8월 솔로로 컴백…신곡 녹음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3 14:40
2014년 7월 3일 14시 40분
입력
2014-07-03 14:26
2014년 7월 3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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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녹음실’
그룹 천상지희의 멤버 스테파니가 녹음실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테파니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한 장과 함께 “신곡 녹음 중! 파이팅”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스테파니는 최근 마피아레코드와 제휴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피아 레코드 관계자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다. 완성도 높은 곡과 함께 솔로로 재도약하는 스테파니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테파니 녹음실’ 소식에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녹음실, 민낯 정말 예쁘네” , “스테파니 녹음실, 노래 기대된다” , “스테파니 녹음실, 천상지희 좋아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파니는 8월 컴백과 함께 다양한 방송활동과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 및 외국 활동도 계획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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