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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탐험대’ 유상무, 도미잡다 고통호소… 알고보니 상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1 13:55
2014년 7월 1일 13시 55분
입력
2014-07-01 13:38
2014년 7월 1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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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간탐험대' 갈무리
‘시간탐험대, 유상무 상어’
‘시간탐험대’에서 유상무가 상어 사고를 당해 네티즌 사이에 화제로 부각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 대원들의 이야기로 꾸며졌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로 나뉜 시간탐험대원들은 각 시대배경에 맞게 치열한 생존본능을 보여주며 재미와 정보를 함께 잡는데 성공했다.
유상무, 최종훈, 장동민은 강으로 가 물고기 잡기 시작했다. 장동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정보를 줬고 유상무는 잠수를 해 도미 잡기에 들어갔다.
유상무는 거짓말처럼 맨 손으로 도미를 잡았지만 돌연 고통을 말했다. 이어 “내 팔을 물고 있다”고 고함을 질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놀라움을 금하지 못했다. 상어를 본 뒤 제작진에게 욕을 하며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화를 내 네티즌들은 참았던 웃음을 터뜨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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