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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집 출시 앞둔 에프엑스, 느낌 확 다른 ‘크리스탈’ 티저 이미지 공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7 11:33
2014년 6월 27일 11시 33분
입력
2014-06-27 11:29
2014년 6월 27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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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에프엑스
걸그룹 에프엑스(f(x))가 새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을 예고했다.
27일 에프엑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그룹 에프엑스는 오는 7월7일 정규 3집 앨범 ‘레드라이트(RedLight)’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3집 앨범은 정규 2집 ‘핑크 테이프’(Pink Tape) 발매 이후 약 1년 만이며, 에프엑스만의 매력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에프엑스는 컴백 발표와 더불어, 스모키 메이크업과 액세서리 등으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렬한 분위기의 크리스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는 크리스탈을 시작으로 멤버들의 새로운 변신을 담은 모습이 에프엑스 공식홈페이지,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될 계획이다.
에프엑스 3집 앨범 소식에 누리꾼들은 “에프엑스 3집 앨범, 느낌히 확 다르네”, “에프엑스 3집 앨범, 슬슬 궁금증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구나”, “에프엑스 3집 앨범, 남량특집 버전 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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