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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도경완 “절친 조세호에 장윤정 마음 떠본 적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3:37
2014년 6월 26일 13시 37분
입력
2014-06-26 13:32
2014년 6월 26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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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2TV ‘해피투게더3’ 홈페이지
'해피투게더 도경완 조세호 장윤정'
KBS 아나운서 도경완이 초등학교 동창이자 절친인 개그맨 조세호에게 아내 장윤정에 대한 마음을 떠 본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도경완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KBS 아나운서 조우종, 가애란, 조항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과의 러브스토리를 말하다 절친 조세호와 장윤정에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도경완은 “장윤정과 연애 당시 장윤정과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조세호에게 ‘혹시 장윤정 씨랑은 잘 지내고 있냐’고 떠봤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의 연애 사실을 모르던 조세호는 도경완을 견제하며 장윤정에게 결정적 한마디를 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경완 조세호가 동갑인 게 놀랍다”, “도경완이랑 조세호가 절친이야?”, “셋 다 친하겠다”, “장윤정 커플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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