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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1997년생 곽동연, “자취 4년차, 산전수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11:02
2014년 6월 26일 11시 02분
입력
2014-06-26 10:30
2014년 6월 26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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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곽동연 / MBC
'라디오스타' 곽동연
아역배우 곽동연(17)의 어른스러운 모습에 시청자들이 깜짝 놀랐다.
곽동연은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에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곽동연은 "본가는 대전에 있다. 자취 4년차다"라는 고백을 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생인 곽동연은 중학생 시절부터 서울에 올라와 혼자 생활해 온 것이다.
곽동연은 "시작은 아이돌 연습생이었고 숙소생활부터 했다. 산전수전 겪으며 강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곽동연은 "이제 숙소비는 회사에서 지원 받는다"고 당차게 말해 MC와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라디오스타' 곽동연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라디오스타' 곽동연, 어른인 나보다 의젓하더라", "'라디오스타' 곽동연, 대단하다", "'라디오스타' 곽동연, 얘는 뜰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라디오스타' 곽동연/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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