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 와 함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5 14:37
2014년 6월 25일 14시 37분
입력
2014-06-25 14:27
2014년 6월 25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일국 슈퍼맨 합류’
배우 송일국이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
25일 오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송일국이 최근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강봉규 PD는 “송일국이 세 아이들과 함께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며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진정성 있게 그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 PD는 송일국의 예능감을 묻는 질문에 “이 프로그램은 다른 버라이어티와 달리 아이들과 아빠의 관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과묵하기로 유명한 송일국이라고 해도 아이를 돌보는 아빠의 모습을 조명하는 것이니 재미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답했다.
‘송일국 슈퍼맨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슈퍼맨 합류, 아이들 이름 특이하다” , “송일국 슈퍼맨 합류, 반가운 소식이네” , “송일국 슈퍼맨 합류,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김정태와 장현성이 하차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6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7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8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9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0
[횡설수설/이진영]‘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벤츠, 화재위험 배터리 탑재 숨겨” 112억 과징금-檢 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