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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 김새론 “1년 만에 키 10cm 자라, 현재 163cm”
동아일보
입력
2014-06-25 13:56
2014년 6월 25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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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사진=보그걸
김새론
폭풍 성장한 배우 김새론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패션 매거진 '보그 걸'은 최근 영화 '도희야'로 칸 레드카펫을 밟은 김새론의 화보를 공개했다.
김새론은 '천사'를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드레스와 티아라 등의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1년 만에 10cm 정도가 자라서 이제 163cm정도가 됐다"고 답했다.
또한 김새론은 "훌륭한 선배님들의 연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이 배우려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새론은 KBS 2TV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가제)'에서 천사 역을 맡아 인피니트의 남우현과 함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새론. 사진=보그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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