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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서태지 평창동 집에 무단침입한 30대 여성팬 입건
스포츠동아
입력
2014-06-25 06:55
2014년 6월 25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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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서태지컴퍼니
가수 서태지의 팬으로 보이는 여성이 서태지의 자택에 무단침입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4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후 7시10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서태지 자택 차고에 30대 여성 이모 씨가 무단침입했다. 이를 서태지의 부인 이은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씨는 이은성이 차고 문을 열고 주차를 하려는 순간 차고 안으로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성은 차고 문을 닫고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서태지의 차량 조수석에 앉아있던 이 씨를 체포했다. 이 씨는 서태지를 만나기 위한 시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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