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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아이돌 흡사한 모습… “신기함 그 자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8:36
2014년 6월 20일 18시 36분
입력
2014-06-20 17:26
2014년 6월 20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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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토리온
‘렛미남 양정현’
‘렛미남’에 출연한 양정현 씨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라는 주제로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겨 저체중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양정현 씨의 모습으로 채워졌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아래턱이 돌출돼 부정교합 때문에 음식 섭취가 어려웠고 결국 저체중 증세까지 보였었다.
렛미인 닥터스는 검진 결과 “그는 하관이 20mm나 나와 있어 의학적으로도 심각한 수준이다”고 언급했다.
이에 양정현 씨는 결정적 콤플렉스였던 긴 주걱턱을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21mm 가량을 줄였다. 또한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 수술까지 감행했다.
수술을 마친 뒤 확 달라진 외모로 등장한 렛미남 양정현 씨에 출연진들은 “김수현과 같은 외모다”라면서 칭찬을 건넸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아이돌인 미르보다 낫다. 미르가 밀린다”고 말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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