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성재 전범기 응원 일침… 네티즌 “응원을 왜 저렇게 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0 17:16
2014년 6월 20일 17시 16분
입력
2014-06-20 17:13
2014년 6월 20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방송 화면 캡처
일본-그리스전에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전범기(욱일승천기) 응원이 또 등장해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이날 경기 방송중계 화면에는 일본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얼굴에 전범기를 크게 그린 채 일본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SBS 배성재 캐스터는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유럽에선 전범기에 대한 이해가 낮기 때문에 큰 제재가 없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나치랑 다를 바 없는데 말입니다"라며 불쾌함을 솔직하게 표했다.
또 "축구장 티켓값이 아깝습니다. 전범기는 축구장에서 퇴출돼야 합니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KBS 이영표 해설위원 역시 얼굴에 전범기를 그린 일본 관중이 등장하자 "저 얼굴은 뭔가요" 라고 말한 뒤 말을 잇지 못하며 어이없는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코트디부아르전에서도 일본 관중석에서 얼굴에 욱일승천기를 그린 관중이 포착돼 큰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일본은 그리스와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의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전범기 응원에 네티즌은 "배성재 전범기 응원 일침, 속시원하네" "배성재 전범기 응원 일침, 나도 불쾌합니다" "전범기 응원, 왜그러는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주감귤농협 8억 횡령…사라진 직원, 어디로?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BTS RM 개인 소장품 공개…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서 개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