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렛미남’ 양정현 씨, 최고의 반전 ‘아이돌 이세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14:02
2014년 6월 20일 14시 02분
입력
2014-06-20 14:01
2014년 6월 20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렛미남' 양정현. 스토리온 '렛미인4' 화면 촬영
렛미남
'렛미남' 양정현 씨가 인터넷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 편으로 '렛미남' 양정현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으로 음식 섭취가 어려워 체중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저체중 증상을 보였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더욱 힘들어했다.
그는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치료 받지 못해 부정교합과 주걱턱으로 살아왔다"면서 "긴 시간동안 주걱턱과 부정교합 때문에 잘 먹지 못해 몸무게가 50kg 정도밖에 안 나간다"고 말했다.
57일 만에 다시 렛미인 무대에 나타난 '렛미남' 양정현 씨는 아이돌 뺨치는 훈훈한 모습으로 MC들과 방청석을 뒤집어 놨다.
양정현 씨는 선한 눈매를 위해 앞트임과 뒤트임, 상안검을 하는 눈매교정을 먼저 받았으며, 돌출된 아래턱을 무려 21mm나 줄이는 8시간의 대수술을 받았다. 또한 코, 피부시술을 통해 선명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완성했으며, 한약 복용과 침 치료를 통해 살을 찌웠다.
양정현 씨는 "음식을 먹을 때 식감이라는 걸 느끼게 됐다. 치아가 맞물리는 느낌을 받는다"며 수술 후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렛미인4' 5회에서는 거대가슴과 절벽가슴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렛미남. 스토리온 '렛미인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7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8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9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0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석화 첫 구조개편 ‘대산 1호’ 승인… 정부, 2.1조+α 지원
[속보]대법 “루이비통 가방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냐”…파기환송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